He still can’t make end meet. (아직 수지를 목 맞춰요.)
B:And he became a farmer. How’s he doing?
(그리고 농부가 된 거군. 근데 어떤데?)
A:He said economically he still can’t make ends meet. But anyway, unlike the others, he looked, what is that, yeah, pretty jolly through the party, I mean, the happiest among them all.
(경제적으로는 아직도 수지를 못 맞추고 있대요.근대 어쨌든 그 즐거운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내내, 그 뭐냐, 응, 활기차더라고요, 그러니까 참석자들 중에 가장 즐거워하더란 거죠.)
B:Where’s he farming? Back home? (어디서 농사를 짓는데? 고향에 내려가 짓나?)
A:Not exactly back home but quite near home.
(정확히는 고향이 아니고 고향에서 가까운 데서 지어요.)
오랜만에 소식을 들은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그 사람 요즘 어떻게 지내?”라고 알고 싶어 한다.
이 의아해 하는 사항이 How is he doing? 질문이다.
make ends meet이 “수입과 지출을 같게 맞추다”란 말이 된 것은 장부의 좌, 우변의 합계가 같아지는 것으로부터 나왔다.
what is that은 말하려다 단어가 얼핏 떠오르지 않아 하는 “그 뭐냐” 정도의 뜻.
jolly는 사람의 경우 모습과 행동이 즐겁고 유쾌한 걸 가리킨다.
여기서 home은 집이 아니고 고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