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의 국회 차원 지원을 위한 국제경기대회 개최 및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구성이 시작됐다. 9일 국회는 국제경기대회 개최 및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인천 연수 출신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을 선임하는 등 특위 구성 첫 작업에 들어갔다. 또 위원회 간사에는 한나라당 이명규(대구 북갑) 의원을 내정했다.
특위는 기존의 국제경기대회지원특위가 지난해 말로 활동 시한이 만료된 후 여야 합의로 '국제경기대회 개최 및 유치지원 특위'로 확대 개편됐다. 특위는 인선이 마무리되는대로 활동을 재개한다.
류병수기자 das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