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콜미'가 화제를 낳고 있는 가운데 프로듀싱한 3인조 혼성밴드 뷰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혜원(보컬, 29세), 안재현(베이스, 27세), 이교원(기타, 25세)으로 구성된 3인조 그룹 '뷰렛'은 지난 2005년 'My name is Biuret'으로 데뷔했으며, 스타 오디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수타시'에세 쟁쟁한 경쟁 끝에 최종 우승해 미국 진출의 기회와 상금 70만 달러(한화 약 8억 6천만원)를 획득했다.
그중 뷰렛의 기타리스트 이교원은 '허 본좌'로 불리는 허경영 총재의 앨범을 프로듀싱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교원은 지난 11일 본인의 미니홈피에 허경영 총재와 찍은 사진과 함께 "뷰렛 수타시우승! 허경영 싱글 ‘Call me‘(콜미) 기대하세요"라는 글귀와 함께 앨범 프로듀싱 작업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콜미 듣고 들렀어요, 중독적이네요”, “콜미 짱이에요” 등의 반응이 뜨겁다.
현재 국립극장에서 공연중인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여주인공 에스메랄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보컬 문혜원과 베이스 안재현의 미니홈피에도 ‘수타시’ 우승을 축하하는 네티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권태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