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찜질방서 상습절도 40대 덜미

【동해】동해경찰서는 2일 최모(47·강릉시 연곡면)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달 24, 25일 이틀간 동해시내 찜질방을 돌며 수면 중이던 찜질방 고객들의 열쇠를 훔쳐 4차례에 걸쳐 45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이다.

최씨는 찜질방 고객들이 손목에 차고 있던 열쇠 줄을 잘라 옷장 문을 열고 금품을 훔치다 찜질방에서 잠복 근무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장성일기자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