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인제문화원(원장:정병석)이 잊혀가는 지역사료를 발굴 및 보전하고 청소년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내고장 사료집과 CD를 만들었다.
내고장 사료집은 모두 3종류로 조선시대 인제지역의 정치·경제·사회 등 주민 생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선왕조실록으로 본 조선시대의 인제'와 마을의 제당 및 산신제를 집대성한 '인제 사람들의 마을신앙', 구전되는 노동요 등 서민들의 삶을 느낄 수 있는 소리들의 모음집 '인제의 소리를 찾아서' 등을 담고 있다.
정래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