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인제군이 이달부터 관내 도시계획도로 차선 도색작업에 들어갔다.
군은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탈색되거나 훼손된 도심지 차선 및 횡단보도 등 도로 안내 표식을 다음달말까지 전면 도색하기로 했다.
이번 차선도색은 총사업비 7,500만원을 들여 도심지 31.4km 구간의 중앙선 및 정지선, 횡단보도 등이다.
군 관계자는 “도심 차선 도색으로 운전자들의 편의제공은 물론 인제에서 열리는 2010년 도민생활체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고 했다.
정래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