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평창]평창 도민체전 준비 보고회

상징물 선정 및 중간점검

【평창】평창군이 2011년 평창에서 열리는 제46회 강원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군은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도민체육대회 준비 상황보고회를 열고 대회상징물 선정 및 매뉴얼 제작, 대회준비위원회 구성과 함께 종합스포츠타운, 미탄실내체육관,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등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작업에 대한 중간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음식·숙박업소 등 손님맞이 기반 구축, 주차 등 교통소통대책, 경관 조성 등 부문별 세부 계획을 수립,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도민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전담인력을 확충배치했으며 다음달부터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신만희 부군수는 “2011년 도민체육대회는 2018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도민의 결의를 다지는 대회로 만들어 가겠다”며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군민들의 화합과 결속력을 대외에 알려나가겠다”고 했다.

서승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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