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마임의집(대표:유진규)이 13일 오후 7시30분 화이트데이(14일)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로맨틱 마임공연 '우리는 이렇게'를 선보인다.
극단 마음같이의 '우리는 이렇게'는두 남녀가 어색한 첫 만남에서부터 연애, 결혼,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함께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한다. 극단 '마음같이'는 실제 부부인 현대철·류지애씨로 구성돼 있으며, 그들의 딸 현율 양이 특별 출연해 '사랑'에 관한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입장료는 1만원으로 사랑티켓 이용시 3,000원으로 즐길 수 있다. 문의(033)242-0585.
김상태기자stkim@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