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M백화점(점장:문동춘)이 식품관 리뉴얼과 봄맞이 패션 브랜드 MD개편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매출이 15%나 상승하면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 같은 신장세에 대해 M백화점측은 “신학기 시즌 및 계절성에 따른 봄 패션 상품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식품관의 청정 유기농 상품과 같은 고품격 양질의 상품이 지역 내 인지도 및 수요도 증가로 고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M백화점은 11일부터 전관 고객 사은행사를 통해 이 같은 매출 신장세를 더욱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패션관에서는 15일까지 10만~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5,000~5만원 상당의 M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식품관에서는 행복 마일리지 페스티벌을 진행해 다음달 11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행복스티커'를 증정, 수량에 따라 5,000원·4만원권 상품권과 크리넥스화장지, 테팔 프라이팬 등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패션관에서는 화이트데이 당일인 14일까지 헤라, 설화수 매장에서 관련 제품을 구매할 때 수제 초콜릿을, 플라스틱아일랜드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쿠션을, 보브(VOV)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클러치백 증정 등 사은행사를 전개한다.
허남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