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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 데이트…“여자 맨 살에 손대 본 것 처음”

사진출처=tvN ENEWS WEEKLY ‘리얼리’

최근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게 “내 입술은 새거”를 고백한 개그맨 김경진(27)에게 여복이 터졌다.

김경진은 30일 밤 tvN ENEWS WEEKLY ‘리얼리’ 방송에서 글래머스타 강예빈과의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간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서는 김경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첫 번째 데이트 코스로 김경진은 피로를 풀고 스킨십을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를 택했다.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번 ‘모태 솔로남’ 임을 입증해 보였다.

이어 한강 유람선에 오른 두 사람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로 알려진 김경진은 무대 위로 올라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한 러브송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박성광과 탤런트 강은비도 데이트를 즐겼다. 강은비는 “딱 7%만 마음에 든다”는 발언으로 박성광을 충격에 빠뜨렸다

두 남녀의 극과극 리얼 데이트의 현장은 30일 금요일 밤 9시 ‘ENEWS WEEKLY’에서 공개된다.

권태명기자 kwon8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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