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이 지역사회 복지 확충을 위해 2014년까지 4개년 발전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군은 최근 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지역주민의 복지욕구를 충족하고 장기적인 복지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군과 영월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해부터 지역사회의 욕구조사를 실시한 후 세경대학과 함께 각 부문별 복지계획 초안을 마련했다.
2014년까지 제2기 복지계획 비전은 민선5기 군정에 발맞춰 '따뜻한 복지 창조도시 영월만들기'를 정책적 목표로 능동적 복지 실현,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부합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구현에 초점을 두고 있다.
김광희기자kwh635@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