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평창]평창군 2년 연속 물놀이 안전사고 없어

【평창】평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 1건의 물놀이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올 여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관리지역 7곳, 관리지역 12곳 등 모두 19곳에 이동식 거치대, 간이구조함 등 안전구조시설물을 설치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등 예방활동을 펼쳤다.

또한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키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물놀이 위험지역에 표지판과 현수막 설치, 물놀이 안전사고 캠페인 등을 전개한 결과 올해 물놀이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물놀이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 평창'이라는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서승진기자 sjseo@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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