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슈퍼리그 MVP에 정지해
제2회 SK핸드볼 슈퍼리그 코리아 남녀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강일구(인천도시개발공사), 정지해(삼척시청)가 선정됐다.
한국실업핸드볼연맹은 8일 오후 서초구 반포동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슈퍼리그 시상식을 갖고 강일구와 정지해를 각각 남녀부 정규리그 MVP로 뽑았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골키퍼 강일구는 정규리그에서 눈부신 선방을 펼쳐 인천도시개발공사가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데 큰 힘을 보탰고 정지해는 정규리그 99골을 넣어득점 3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