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은 사랑과 행복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일찍 찾아온 추위를 녹인다.
도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이사회는 오는 12~13일 이틀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춘천시 삼천동 명물닭갈비 신관에서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카페를 개최한다. 이번 후원카페는 식사와 도서나눔 등으로 진행된다.
홀트아동복지회 강원후원회(회장:신명숙)와 춘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신두진)는 오는 13일 오전 11시30분 춘천시 사농동 듀오웨딩홀(육림랜드 맞은편)에서 홀트 장애아동과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해 '나누면 행복 사랑의 바자회'를 진행한다.
허남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