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저출산 극복을 위한 동해시와 삼화새마을금고의 상생협약에 따라 추진 중인 출생축하금 지원사업이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다.
삼화새마을금고가 올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신생아 생애 첫 통장발급 세대에 지급한 출생축하금은 130세대 2,600만원에 달한다. 출생축하금은 올 1월31일 시와 삼화새마을금고 간 체결된 '저출산 극복 상생협약'에 따라 1월1일 이후 지역 출생신고 세대에 대해 삼화새마을금고가 10만원, MG지역희망나눔재단이 10만원 등 2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출생축하금은 지역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들이 저출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희망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황만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