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오픈한 횡성 현대성우리조트가 본격적인 스키시즌인 12월을 맞아 설원 위의 빛 축제인 루미페스타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현대성우리조트는 루미페스타를 시작으로 안데르센의 유명동화들을 눈조각으로 재현한 스노랜드 눈꽃축제‘안데르센 이야기’를 스키시즌 내내 펼친다.
야외무대에서는 국내 정상급 스타들과 함께하는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인 CJ미디어 M.net채널의‘M·net 화이트 뮤직 페스티벌’을 2008년 1월까지 4차례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2008년 2월에는 스키와 스노보드 마니아들을 위해 기물을 이용하는 기술을 심사해 상품을 나눠주는‘현대성우 퍼니박스 잼 대회’를 개최한다.
이밖에 새해 1월1일을 함께하는 선착순 100가족에게 즉석 기념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밖에 해맞이, 소원쓰기, 토정비결 등의 행사도 갖는다.
현대성우리조트 관계자는 “현대성우리조트 홈페이지 회원에게는 행사 참여 후 추첨을 통해 리프트 무료권, 할인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횡성=이명우기자 woo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