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스키 등 겨울철 레포츠 시즌을 앞두고 국도변 휴게소와 주유소 화장실에 대한 대대적 새 단장이 실시된다.
횡성군은 연말까지 원주공항 인근인 횡성읍 곡교리 먹을거리단지 내 공중화장실과 읍하리 대동식육점 앞 근린공원 공중화장실, 읍하리 종합운동장 입구 공원 화장실에 대해 7,300여만원을 들여 개·보수를 실시한다.
또 국도변 휴게소 및 주유소 23개소에 대해서도 화장지와 방향제, 물비누 등 편의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지난해 아름다운화장실가꾸기 시책평가에서 강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명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