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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 박개인·전진호 가상 미니홈피 등장 화제

사진출처=디시인사이드 캡처

MBC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의 ‘전진호’(이민호 분)의 가상 미니홈피에 이어 ‘박개인’(손예진 분)의 개인STORY 가상 미니홈피도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가구 디자이너로서 일에 대한 재미를 찾아가고 있는 ‘개인’은 ‘진호’의 사랑 고백에 엉뚱 쑥맥녀에서 사랑스런 순수녀로 ‘개취’ 열풍에 주역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에 드라마 ‘개인의 취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한 네티즌(o0귤0o)이 올린 ‘박개인’의 애교스런 가상 미니 홈피가 만들어졌는데 ‘진호’와의 다정한 포즈 등으로 귀엽고 사랑스런 느낌 자체로 꾸며졌다.

박개인의 가상 미니홈피에는 그녀의 톡톡 튀는 매력이 가득 담겨 있다. 박개인과 러브스토리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전진호(게이친구 전진호)의 일촌 평도 눈길을 끈다. 전진호는 일촌평으로 “나 게이 아니에요. 사랑해요♡”라는 메시지로 극중 전진호와 박개인의 러브라인을 증명했다.

추천 아이템은 ‘진호’가 처음 상고재에 들어왔을 때 겁을 주려 들었던 전기톱이고 미니 홈피 좌단 관련검색어는 '침팬지 정력'으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개인의 애인인 한창렬(김지석 분)은 ‘복수의 대상’이라는 일촌평으로 “개인아, 내가 잘못했어 다시 시작하자”, 이원호(봉태규 분)은 ‘배신남’이라는 일촌 평으로 “개인아 미안 내가 너 몰래 천만원 더 빌렸다” 등의 글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전진호에 이어 박개인의 미니홈피가 떴다”, “너무 재미있다. ‘개취가 대세”, “전진호에 이어 박개인의 가상 미니홈피 동일한 네티즌이 만든 듯~ 정말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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