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명품인 송이를 이용한 전통주(송이주) 개발로 가공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송이와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송이발효주를 개발해 연간 12만7,000병을 생산하고 있다. 연 매출액만 3억여원에 달한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2008년 11월에는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일본과 중국 등 해외 수출도 하고 있다. 지역 내에서 생산된 송이와 쌀을 원료로 해 송이주, 막걸리 등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하는 등 송이제품의 브랜드화 및 품질 고급화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