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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동해청소년음악제’ 2, 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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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전국 청소년들의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제1회 동해청소년음악제’가 2, 3일 이틀간 동해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동해시가 주최하고, 동해문화관광재단 주관, 강원도 후원으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동해청소년음악제에서는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 임동민 피아니스트, 김동섭 바리톤, 안명주 플루티스트를 초청해 마스터클래스 사전 접수를 완료한 각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레슨이 실시된다.

마스터클래스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동해시립합창단실, 동해문화원에서 악기별로 나눠 진행되며, 청강을 희망하는 학생과 관심있는 모든 시민들은 청강료 1만원을 지불하고 입장할 수 있다.

오후 7시부터는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스터 특별공연과 함께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공연이 2시간가량 이어진다.

3일에는 오후 6시부터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속초 더오케스트라, 삼육하모니오케스트라, 올키즈스트라밴드, 동해청소년오케스트라 즌 총 4팀의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동해시립합창단의 합동공연이 펼쳐진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70-4128-46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1회 동해 청소년 음악제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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