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LX 강원본부-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 ‘환경감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와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는 10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에서 기술교류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정태원 공간정보사업처장, 이강현 지적재조사추진단장, 백현철 지적사업처장, 이강성 본부장, 조재연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장, 여용하 환경서비스처장, 유경현 대리, 이미숙 수석팀장.

한국국토정보공사(LX) 강원지역본부(본부장:이강성)와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본부장:조재연)는 10일 LX 강원지역본부에서 ‘환경감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환경 감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불법폐기물 조사의 실효성 및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협약기관 간 상호협력 체계 및 환경 감시 네트워크 구축, 불법폐기물 발생 예방 및 순환형 자원관리에 필요한 정보의 제공과 분석, 공간정보 기반 UAV 영상 활용 등 양 기관의 실증사업 협력·지원, 양 기관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기술의 교류 등을 협력하게 된다.

이강성 LX 강원지역본부장은 “LX의 공간정보기술과 경험을 환경관리에 접목한다면 고품질 환경서비스 제공에 더 많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양 기관의 협업이 자연 중심의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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