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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횡성·원주서 19일부터 대규모 기계화 부대 실기동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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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육군 제7기동군단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홍천, 횡성, 원주 등 전국 13개 시·군 주요 국도와 지방도에서 대규모 기계화 부대 실기동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전차, 장갑차 등 궤도장비와 군 차량 및 장비, 장병 등 대규모 인원 및 장비가 투입된다.

군은 훈련 기간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안전통제반과 대민피해통제반 등으로 구성된 현장통제본부를 구성했다. 또 주민 불편 민원 신고 센터((031)-640-1401)를 운영하고, 주요 도로에는 군·경 합동 교통통제소도 운영한다.

7기동군단은 “다수의 군 병력과 차량, 전차 및 장갑차 등 궤도장비가 이동하면서 교통체증, 소음, 먼지 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 “안전을 위해 군 장비 주변에 무리한 접근과 추월 금지, 우회도로 활용 등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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