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횡성지역 노인회장·사무장 소통·역량 강화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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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지회장:전성택)는 노인회장 및 사무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9개 읍·면 노인회장과 사무장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회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1회차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강릉시 일원에서 횡성읍, 둔내면, 갑천면, 서원면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2회차는 오는 26일, 27일 이틀간 우천면, 안흥면, 공근면, 청일면, 강림면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지회장:전성택)는 19, 20일 이틀간 강릉시 일원에서 횡성읍, 둔내면, 갑천면, 서원면 지역 노인회장 및 사무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리더십 및 갈등 해결를 위한 소통 특강에 이어 횡성군 고령친화정책 및 노인복지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지역 문화탐방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포함해 지역 리더 간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의 장이 됐다.

전성택 지회장은 "각 읍·면을 대표해 마을을 가꾸고 이끌어주는 회장·사무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지역리더로서의 역할을 되새기고 횡성 노인복지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역량을 다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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