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가족센터(센터장:이상훈)는 26일 크리스탈컨벤션웨딩에서 제3회 결혼이민자 우리말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본선에는 9개팀이 최종 참가했고, 한국에서의 적응 경험, 가족과의 추억, 내가 꿈꾸는 미래, 한국어 학습 과정 등 각자 선택한 주제에 대해 발표했다. 대상은 지에수앙(중국), 최우수상은 응웬티퀴엔니(베트남), 우수상은 힘호은(캄보디아), 장려상은 원정혜(캄보디아)씨가 수상했다.
이상훈 홍천군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