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철원군 외식업소 지원사업 사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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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철원군이 ‘외식업소 지원사업’의 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사후관리 점검에 나선다. 군은 2024~2025년 추진된 외식업소 지원사업의 운영 실태와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4년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 내 13곳의 외식업소에 시설 개선과 위생설비 보완, 물품 지원을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화강 외식지구 조성사업으로 8곳을 선정, 메뉴 개선과 신규 메뉴 개발을 지원했다. 
점검 항목은 보조사업 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사업 목적에 맞는 활용 여부, 위생 및 영업환경 개선 실태, 사업 성과와 애로사항 등이다. 군은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업소별 맞춤형 개선사항을 안내하고 수렴된 의견을 향후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순범 철원군 농업유통과장은 “외식업소 지원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며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콘텐츠를 발굴하는데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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