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육군제5군단이 오는 12~14일까지 철원 및 경기 북부 일대에서 전시 군단의 작계시행능력 향상을 위한 동시 통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현역장병 및 예비군 등 4만여명이 참가해 실질적인 훈련을 위한 야외기동훈련을 진행한다. 또 훈련기간 병력 및 군장비, 차량 이동 등으로 일부 구간에서 교통 통제와 감속운행 등이 이어진다. 군단 관계자는 “훈련 기간 안전통제반을 운영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라며 “원활한 훈련 진행을 위해 일부 도로 구간에서 정체 및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