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제6기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 열기 … 양주리틀·노원리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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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에서 3위를 차지한 양주리틀야구팀.
‘제6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에서 3위를 차지한 노원리틀야구팀.

 

【평창】전국 야구 꿈나무들의 무대인 ‘제6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남양주리틀과 남양주한강리틀이 나란히 준결승을 통과하며 24일 오전 평창야구장에서 우승컵을 놓고 ‘남양주 더비’를 펼치고 있다.

지난 23일 오전 열린 준준결승에서는 남양주한강리틀이 수원권선리틀을 10대5로 꺾고 4강에 올랐다. 남양주리틀도 광진리틀을 7대1로 제압하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노원리틀은 분당리틀을 8대0으로 완파했고, 양주리틀은 분당B리틀을 6대0으로 꺾으며 각각 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이어 오후 열린 준결승에서는 남양주한강리틀이 양주리틀을 5대1로 물리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남양주리틀 역시 노원리틀을 6대3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양주리틀과 노원리틀은 이번 대회에서 3위를 확정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 결승전은 같은 지역을 연고로 한 남양주리틀과 남양주한강리틀의 맞대결로 성사됐다. 양 팀은 24일 오전 평창야구장에서 우승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치고 있다.

강원일보사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평창야구장 및 국민체육센터 보조구장에서 진행된다.

‘제6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에서 3위를 차지한 양주리틀야구팀.
‘제6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에서 3위를 차지한 노원리틀야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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