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멀티 메달··“자랑스럽네요”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국제대회에서 멀티 메달을 획득했다.
손연재는 1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개인 종목별 결선서 후프와 곤봉에서 은메달을 따며 멀티 메달을 기록했다.
손연재는 이날 후프 종목에서 17.7167점, 곤봉 17.9333점으로 은메달 2개를 목에 걸며 멀티 메달을 획득했다.
손연재는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시리즈 멀티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손연재는 오는 6월 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손연재 멀티 메달에 네티즌들은 “손연재 멀티 메달, 역시 한국 리듬체조의 간판이네요”, “손연재 멀티 메달, 자랑스럽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