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사고]금요칼럼 필진이 바뀝니다

각계 대표 논객 국내외 이슈 분석·대안 제시

창간 65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의 '금요칼럼'이 2010년 새해부터 새로운 필진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 이 난을 맡아 줄 칼럼니스트는 △김명곤(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이영탁(세계미래포럼 이사장) △이기호(소설가) △전용배(동명대 체육학과 교수) 네 분입니다.

매주 금요일 각 분야의 대표적 논객들이 펼칠 금요칼럼은 급변하는 나라 안팎의 흐름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해 독자 여러분에게 '시대를 읽는 눈'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칼럼은 강원일보를 비롯 경남신문 경인일보 광주일보 대전일보 매일신문 부산일보 전북일보 제주일보 등 지역신문을 대표하는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에 공동으로 게재해 전 국민이 함께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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