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올해 농촌관광 분야에 255억원을 투입해 농외소득 가운데 농촌관광 비중을 30%이상 높여 '전국 최고·최대 그린투어리즘 선진 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농촌관광인프라 확충', 농촌관광 활성화를 통한 '농외소득 획기적 창출', 산림자원의 휴식·휴양공간 개발등 22개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녹색농촌체험마을조성 15개소 30억원, 농업농촌테마공원조성 2개소 21억원, 신문화공간조성 1개소 10억원 등 3개 사업에 6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 마을단위 농산어촌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농산어촌 체험마을사무장 채용 46명 7억원, 도시민체험 프로그램개발지원 6억원, 농촌관광체험학습 운영 2억원, 농촌문화 경관 어메니티를 테마로 하는 농촌축제지원 등에 17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규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