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MB정부 중소기업 정책 청사진을 그렸다"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2지방선거 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최 회장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후보가 되는 과정에서 중소기업정책팀장과 중소기업대책위원장을 맡는 등 MB정부 중소기업정책의 청사진을 그렸다”며 “최상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특성화된 교육, 차별화된 복지, 국제적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강화해 젊고 활기찬 강원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평창 출신으로 원주중·고교와 서울대학교 농학과, 서울대행정·환경대학원(석사), KAIST 경영과학과(박사)를 졸업했다. 도정무부지사, 중소기업청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기획재정부 재정정책자문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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