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화천군이 10여년째 1공무원 1 어려운 노인 돕기를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따뜻한 인정이 살아 있는 지역 만들기 시책의 일환으로 10여년째 공무원 1명과 지역 내 거주하는 불우노인 1명의 결연을 통해 명절 선물 전달 및 찾아 뵙고 인사 드리기 등의 시책을 실시하고 있다.
부군수 등 실·과장(급) 20명과 주무담당 등 주요 담당 15명으로 구성된 군청 공무원 위문단은 70세 이상 불우 노인에 대해 명절 전 인사 드리기를 통해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군은 어려운 공무원 돕기 운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하위직 공무원들을 동참시켜 보다 많은 노인 및 불우계층이 따뜻한 정을 느끼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로 삼고 있다.
또 지역 기관과 사회단체의 참여를 유도해 나눔을 실천하고 수혜 대상자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정을 선사하고 있다.
박영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