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춘천]난임부부 임신 지원사업 확대

【춘천】아이를 갖지 못하는 부부에 대한 임신지원 사업이 확대된다.

춘천시보건소에 따르면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대상이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30% 이하에서 150% 이하로 상향 조정돼 수혜 대상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산정 기준이 되는 직장보험료는 4인 가족 기준으로 월 14만1,210원에서 15만7,540원으로 높아졌다. 또 맞벌이 부부의 경우 그동안 부부의 보험료를 모두 합산했지만 납입 금액이 낮은 사람의 보험료는 50%만 적용키로 했다. 시는 지원내용도 체외수정에 대한 시술비만 지원하던 것을 인공수정 시술비도 포함해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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