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회복지재단(이사장:김진모)은 설을 맞아 8일부터 강릉시를 시작으로 10일까지 도내 7개 시·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6,000만원을 전달한다.
홍성구(강원여객·강원흥업 사장) 재단 사무국장은 이날 최명희 강릉시장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양양군과 속초시도 방문했다.
이어 9일과 10일에는 동해시와 삼척시, 평창군, 정선군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원사회복지재단은 지난 1989년 강원도민의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그동안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12억원의 성금을 도내 각 시·군에 지원해 왔다.
강릉=정익기기자 igjung@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