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하이원리조트가 추진하고 있는 콘도 증설공사가 50%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하이원에 따르면 총 2,749억원을 들여 총 500실 규모를 증설하는 하이원 콘도 공사는 당초 계획대로 현재 50.8%의 공정률을 보이며 올 11월 완공 예정이다.
이번 공사에는 대우와 현대 한화 등 대기업과 지역업체인 대림종합건설과 오성토건 등 5개 건설사가 참여, 85㎡형에서 330㎡형까지 다양한 규모의 객실 공사가 진행중이다.
이번 공사가 마무리되면 현 403실 규모의 콘도가 903실로 늘어나 콘도 예약과 관련된 고객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이원 관계자는 “이번 콘도 증설 공사가 마무리되면 편의시설 및 연회장 세미나실 등 부대시설을 확대해 4계절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류재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