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지사 비서실장을 지낸 민주통합당 허영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홍보물에 '이광재 최문순을 만든 젊은 일꾼'이라고 자신을 소개.
허영 예비후보는 춘천시 1만983가구에 발송한 이 홍보물에서 “강원도의 꿈을 만들고 싶었던 이광재와 그 꿈을 만들고 있는 최문순 도지사와 함께 춘천을 새롭게 설계해 세 남자의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
정치일반
◇최문순 지사 비서실장을 지낸 민주통합당 허영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홍보물에 '이광재 최문순을 만든 젊은 일꾼'이라고 자신을 소개.
허영 예비후보는 춘천시 1만983가구에 발송한 이 홍보물에서 “강원도의 꿈을 만들고 싶었던 이광재와 그 꿈을 만들고 있는 최문순 도지사와 함께 춘천을 새롭게 설계해 세 남자의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