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삼척]삼척 일제잔재물 철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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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사)백두대간보전회는 오는 4일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에서 벌일 예정이었던 일제 잔재물 제거 운동을 무기 연기한다고 1일 발표했다.

(사)백두대간보전회에 따르면 태풍과 우천 관계로 인해 덕풍계곡의 수위가 높아져 안전 사고 우려가 제기돼 일정을 연기하고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공지하기로 했다.

고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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