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는 가곡면 탕곡리 탕곡 에코 숲 하우스 조성 사업을 마치고 4일 오전11시 현지에서 준공식을 한다.
탕곡 에코 숲 하우스 조성 사업은 새농어촌건설운동 및 녹색 농촌 체험 우수마을로 선정된 탕곡리에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에 따라 8,583㎡의 부지에 황토방 펜션 3동과 디딜방아 체험장 2동, 정자 1동이 설치됐으며 주민들은 손님 맞이에 나설 계획이다.
가곡면 탕곡리는 2007년 새농어촌 건설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돼 상사업비 5억원을, 녹색농촌체험 우수마을로 선정돼 상사업비 2억원을 받는 등 모두 7억원의 상사업비로 이 사업을 추진했다.
삼척시는 탕곡 에코 숲 하우스 조성으로 새농어촌건설운동 및 녹색농촌체험사업이 가시화하는 한편 마을 수익사업을 통한 마을 발전기금 조성으로 활기찬 마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달순기자 dsg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