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전 강릉시의원 A씨가 모 음식점에서 기물을 파손하고 주인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음식점 주인 김모(56)씨는 A씨가 지난 1일 밤 11시 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강릉의 모 음식점에 찾아와 지난 6·2 지방선거 때 자신을 도와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언과 폭행을 행사했다고 주장하며 3일 경찰에 A씨를 고소했다.
현재 김씨는 입원치료 중이며 경찰은 사실여부 확인을 위해 조만간 A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A씨의 휴대전화와 자택 및 사무실로 연락을 시도했으나 휴대전화는 꺼져 있었고 직접 연결되지 않았다.
최유진기자 strongman55@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