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래 연인 요벙이가 누굴까요?”
김가연(39)과 임요환(31)이 미니홈피를 통해 대놓고 애정 행각(?)을 벌여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가연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요벙이가 최고! 요한♥가연”이라고 올려놓고 임요환의 사진으로 도배했다.
김가연은 숏커트 가발을 쓴 셀카를 공개한 뒤 “요벙이가 (머리카락을) 못 자르게함! 이러다가 머리 쪽질 기세! 머리 자르면 어려보인다고 못자르게 한다. 요즘 가발은 정말 자연스럽다! 굳이 머리를 염색 하거나 팍 자를 필요가 없네 ㅋㅋ”라고 애정 넘치는 글을 올려놨다.
김가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8살 차이가 무색하다” “진짜 어려보인다” 는 등 김가연-임요환 커플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