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회 농림수산식품위 한나라당 황영철(홍천-횡성) 의원이 8일 오후 2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버려지는 임지잔재(林地殘材), 어떻게 자원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엄영근 국민대학교 임산생명공학과 교수는 산림청의 임지잔재물 수집 시범사업에 대한 실증분석 결과를 발표했으며, 유성진 (사)목재재활용협회 정책위원은 우리보다 먼저 실시되고 있는 일본의 임지잔재 수집 사업의 사례를 소개했다.
또 진선필 산림청 목재생산과장, 류연기 환경부 자원재활용과장, 황수성 지경부 신재생에너지진흥과장 등 정부 관련부처와 윤화식 동서발전 사업개발실장, 홍수열 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송훈석, 허천, 고흥길, 김춘진, 정해걸, 정의화 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류병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