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포토뉴스]친구 잃은 슬픔

지난 4일 강릉에서 한 여고생이 3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강릉시 모 병원 장례식장에서 추모식에 참석한 친구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강릉=최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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