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석을 앞두고 8일부터 어려운 이웃 위문활동을 시작했다.
도 등은 추석이전에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정보호아동 등 소외계층 1만2,626명에게 총 2억3,700만원어치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강기창 행정부지사는 8일 강릉자비원을 방문해 문화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이광재 지사는 오는 20일 춘천시립복지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규호기자hokuy1@kwnews.co.kr
사회일반
도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석을 앞두고 8일부터 어려운 이웃 위문활동을 시작했다.
도 등은 추석이전에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정보호아동 등 소외계층 1만2,626명에게 총 2억3,700만원어치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강기창 행정부지사는 8일 강릉자비원을 방문해 문화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이광재 지사는 오는 20일 춘천시립복지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규호기자hokuy1@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