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도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부(지부장:김남형)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10일 '불법 광고물 정비, 거리정화 캠페인'을 펼친다.
강릉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상큼한 도시 미관을 보여주기 위해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오전9시30분부터 홈플러스 신영극장 택시부광장 강릉우체국 등 도심 일원에서 진행된다.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현수막, 입간판, 벽보, 부착물은 현장에서 철거하고, 무질서하게 난립한 광고물에 대해서는 자진 정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정비반 5명을 편성해 도로교통 및 주민보행을 방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일제 정비할 계획이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