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설립된 (주) 삼성생약은 비타민나무 잎을 채취하여 녹차대용품으로 제품화하는 데 성공한 기업이다. 또 천마진액원 골드플러스와 천마엑티브 환을 개발하여 미국지역에 수출(5년간 100만달러 수출계약)을 확보함으로써 지역특화작목으로서 한방바이오산업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했다.
현재 기술성과 신뢰성을 확보하여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돼 기업부설연구소의 설치와 CJ-제일제당과 업무협력을 통한 고기능성 식품 개발로 지역 내 친환경농업과 바이오산업의 융합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미 FTA와 농산물 수입개방 시대를 맞아 국내 특용작물의 친환경재배방법의 확대 보급을 통한 국내 특용작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각종 영농단체 및 기관에 재배기술과 추출기법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춘천시 동면에서 자신이 주력으로 키우고 있는 비타민나무를 주제로 한 '비타민축제'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개발,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