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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동생’ 전태수, 매서운 눈빛연기 호평…“역시, 그 누나에 그 동생!“

사진출처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의 동생 전태수의 연기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전태수는 지난달 30일부터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하인수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극중 전태수는 노론 병판 하우규(이재용 분)의 아들로 권모술수에 능하며 가문의 권세만 믿고 성균관을 장악하려는 인물이다. 하인수(전태수 분)은 이선준(박유천 분)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려 하지만 쉽지 않자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악역을 맡았다.

네티즌들은 전태수의 놀라운 연기력에 “매서운 눈빛과 경직된 목소리가 악역인데도 참 매력적이다” “역시 그 누나에 그 동생이다” “눈빛은 집안 내력인가” 등 칭찬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전태수가 활약하고 있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매주 월화 9시 55분 방송된다.

권태명기자 kwon8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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