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강동원(29)과 김하늘(32)이 때아닌 결혼설에 휩싸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의 결혼설은 9일 오전 증권가 소식지를 통해 불거졌으며 트위터 등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소식지에 따르면 연내 군입대를 앞둔 강동원이 입대 전 김하늘과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
이에 대해 김하늘의 소속사 김모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김하늘&강동원 결혼 루머 너무 재미있는 유쾌한 루머에 여기서 저기서 빵빵. 웃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하루에 감사!!! ㅎㅎㅎㅎ 증권사 찌라시가 중매도 하나봐여"라고 적었다.
김하늘과 강동원은 7년 전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호흡을 맞췄다.
강동원은 최근 영화 ‘초능력자’의 촬영을 끝냈으며, 김하늘은 최근 종영한 MBC ‘로드 넘버원’ 이후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