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4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글로벌 앱 지원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이번에 문을 여는 글로벌 앱 지원센터는 우수한 앱을 개발하고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자에게 앱 홍보, 광고, 배포 등 해외 마케팅 대행을 지원하고 사후관리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중기청은 올 연말까지 100개 이상의 앱에 대해 총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격조건 및 신청방법은 글로벌 앱 지원센터 홈페이지(www.kpcit.or.kr/global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남윤기자 paulh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