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창업성장기술개발 15개 업체에 22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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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부족으로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창업기업 및 소기업에 기술개발자금이 지원된다.

강원지방중소기업청(청장:박성훈)은 (주)소닉월드 등 도내 15개 업체에 창업성장기술사업의 일환으로 22억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이 1년 이내에 관련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기술혁신개발사업에서 창업실용과제를 분리해 창업 초기 기업과 성장기업에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강원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개발 초기 단계의 신기술 기술개발은 물론 성공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했다.

◇선정업체

▼창업과제 부문=△(주)소닉월드 △(주)젠피아 △(주)차라이브셀 △(주)아이엠헬스케어 △엘에스엘시스템즈 △(주)해조나라 △도반 △세종에너지 △그린에너지테크 ▼성장과제 부문=△(주)애드바이오텍 △엠앤디(주) △(주)거화 △(주)코스텍 △(주)썬스틸 △(주)씨디에스

원선영기자 haru@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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