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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산성본부 가루이자와 최고경영자 세미나 참석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사진)은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가루이자와 프린스호텔에서 일본생산성본부(JPC) 주최로 열리는 '제56회 가루이자와 최고경영자 세미나'에 참석한다.

이 세미나에는 지난 반세기 동안 일본 산업사회에 세계경제 트렌드와 최신 경영기법 전파를 통해 일본의 경제성장을 선도한 대표적인 일본 최고의 경영자들이 참가한다. 박진오(서울지사장) 강원일보 이사 등 국내 기업 CEO 및 임원 50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이 세미나에 참석한다. 최동규 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인간존중의 생산성 : 핵심가치와 실천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일본의 미츠비시 케미컬 홀딩스 사장, 도쿄 일렉트론 대표이사, 넷오프 사장, 대만의 아수스텍 최고품질관리자, 미러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대표 등 한국, 일본, 대만 3국의 경영 구루(정신적 스승) 및 유수기업의 현직 CEO 들이 강연 및 패널토의자로 참석한다.

서울=김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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